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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탈리아리그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V-리그
작성자 7v378s29lk (ip:)
  • 작성일 2020-12-31 15: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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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열리지 못했던 도쿄올림픽의 해가 다시 밝았다.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 브라질, 케냐, 도미니카공화국, 일본, 성남용달이사 세르비아와 A조에 속했다. 한국은 2021년 7월 25일 브라질과 첫 경기를 갖는다. 대표팀은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 동메달 이후 45년 만에 메달에 도전한다. <더스파이크>는 신년호 특집으로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과 서면 인터뷰를 갖고 2021 도쿄올림픽 구상을 들었다. 라바리니 감독과 나눈 이야기를 두 번에 걸쳐 전달할 예정이다. 코로나19가 심각한 이탈리아 “집과 체육관만 오가는 중” Q__2020년 11월 초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를 했다. 최종 음성 판정은 받았지만, 그래도 지금 상태는 어떠한가. 정확히 말하자면 검사실의 판독불가 오류로 무료픽 인해 재검사를 받기까지 이틀 정도 자가격리 했고, 이어진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건강하다. 한국 팬들이 걱정해 줘서 감사하다. Q__이탈리아리그 노바라 감독직을 맡고 있다. 이탈리아 내 코로나19 상황은 어떤가. 여전히 확진자와 사망자가 매일 발생하고 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탈리아 정부는 지역별 상황을 고려한 거리두기 정책을 시행하며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투룸이사 혼자 살고 있는 집과 팀 체육관만 왕복하고 있다. 구단 스태프와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아무하고도 만나고 있지 않다. 가족들 만난 지도 두 달이 넘어가고 있다. Q__이탈리아리그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V-리그는 챙겨보고 있나. 시간이 날 때마다 V-리그 경기는 챙겨보고 있다. 배구협회와 각 구단들의 협조 덕분에 모든 경기를 볼 수 있는데, 가끔 노바라 스태프와도 경기 영상을 같이 보는 편이다. 그들이 잘 모르는 한국 배구의 스타일과 선수들을 보여준다(웃음). Q__V-리그를 챙겨봤다면 새로 눈에 띄는 선수들도 있었을 것 같다. 리그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표팀 감독이 특정 선수를 언급하는 건 부담이 될 수 있다. 대표팀에서 같이 맞춰봤던 선수들뿐만 아니라 그 외 선수들도 주의 깊게 보고 있다. 강성형 수석코치가 현장에서 선수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으며, 다른 지도자들도 모든 선수 컨디션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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