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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41nt6xz2ftt31 (ip:)
  • 작성일 2020-12-31 1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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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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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3세트 도중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과 외국인 선수 알렉스 분당스카이차 페헤이라(포르투갈)가 갈등을 빚었다. 작전타임 때 신 감독이 KB 외국인 선수 케이타의 강서브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알렉스에게 리시브 라인에서 빠지라는 지시를 내렸고, 알렉스는 불쾌한 표정으로 몇 마디 대꾸를 하더니 갑자기 선수단에게 등을 돌려버린 것. 감독이 한창 작전 지시를 내리는 중에 이를 듣지 않고 자리를 이탈하는 행위는 항명으로 비칠 수 있다. 화가 난 신 감독이 '야'하고 언성을 먹튀신고 높이자 알렉스는 마지못해 다시 자리로 돌아왔지만 표정에는 여전히 불만이 가득했다. 그리고 이 장면은 그대로 중계를 탔다. 경기 재개 후 신 감독은 곧바로 알렉스를 빼고 한성정을 투입했다. 알렉스는 3세트 후반에 서 다시 들어갔지만 여전히 경기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이었고, 이미 우리카드의 팀 분위기는 완전히 꺾인 상황이었다. 결국 라리가중계 우리카드는 3세트마저 17-25로 내주고 0-3 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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